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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라밋 세티) - Chapter 5 & 6: 자는 동안에도 저축하라 & 전문이라는 허상

by CHEMMA 2020.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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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ter 5는 한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이미 실천을 하고 있는 일이라 간략하게 소개 하고 넘어갈려고 한다. Chapter 6의 경우 나에게는 중요한 이야기로 다가왔으며, 내용은 대부분 경험 및 일화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라서 핵심 내용만 추려서 정리했다.

 

Chapter 5: 자는 동안에도 저축하라(계좌들이 알아서 협력하도록 만들기)

1. 계좌들을 연결하라

  • 매달 자동 납입이 되도록, 급여에서 기업 퇴직 연금이 바로 빠져나가게 하라
  • 입출금 계좌를 저축예금과 연결하라
  • 입출금 계좌를 투자계좌/로스 퇴직 계좌와 연결하라
    -> 로스 퇴직 계좌는 한국의 IRP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 입출금 계좌로 청구되던 모든 대금을 신용카드로 돌려라
  • 정기 지출은 입출금 계좌로 처리하라
  • 모든 카드 대금은 입출금 계좌에서 빠져나가도록 설정하라

2. 실천 사항

  • 모든 계좌의 로그인 정보를 한곳에 정리하라
  • 모든 계좌를 연결하라
  • 자동화 자금흐름 시스템을 만들어라
    -> 결국 자동 이체 및 인터넷/모바일 뱅킹을 사용하라는 말이다.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미 다들 할줄 알고 이미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Chapter 6: 전문성이라는 허상(주식 전문가들을 이기는 방법)

1. 주가는 예측할 수 없다

  • 해결책은 경기가 나쁠 때도 수수료가 낮고 포트폴리오가 잘 분산된 펀드에 최대한 많은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것. 장기 투자자들이 투자 타이밍이 아니라 투자 기간에 초점을 맞추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투자에 있어서 수수료는 수익률을 크게 저해한다. 수수료는 0.1~0.3% 정도가 적당하다.

  • 2%의 수수료는 50년 잠재 수익의 63%를 뺏어간다.
  • 인덱스 펀드를 사용하자.
  • Active 펀드의 75%가 높은 수수료에도 불구하고 시장 수익률을 넘기지 못한다

3. 실천 사항

  • 위의 내용과 이전 내용을 종합하여 연금저축 세제 혜택등을 고려하여 Max1800만원을 납입 하기로 결정했다. Max로 납입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세제 해택(700만원)
    2) 수익금에 대한 기타 소득세가 아닌 연금 소득세 적용에 따른 과세 이연
    3)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연금 저축 계좌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함.
  • ETF 를 매수하기로 하였으며, 한국의 ETF 수수료는 미국보다는 비싸지만, 말한대로 펀드보다는 싼 것으로 확인했다.
  • 내가 매수한 ETF 목록과 수수료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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